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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힐호텔 리조트형으로 변신

비즈니스호텔로 명성을 쌓아 온 철새조망대 인근 ‘리버힐호텔’이 군산방문의 해와 새만금시대를 맞아 리조트형호텔로 새롭게 변신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11-21 09:27:4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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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호텔로 명성을 쌓아 온 철새조망대 인근 ‘리버힐호텔’이 군산방문의 해와 새만금시대를 맞아 리조트형호텔로 새롭게 변신했다.

 

별관 60개 객실이 20일 개관돼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이로써 리버힐호텔은 본관 82개 객실과 별관 60개 객실 등 총 142개의 다양한 객실을 갖춘 군산 최대 규모의 관광호텔로 거듭나게 됐다.

 

김우곤 총지배인은 \"군산CC와 군산산단의 입주기업이 늘면서 이에 따른 관광객과 비즈니스맨들의 군산방문이 증가하고 있다. 주중 60%, 주말 80~90%의 예약률을 보이고 앞으로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지난 3월부터 별관객실공사에 착수해 완공단계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이어 \"저렴한 가격에 숙박과 아침식사,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관광객 유치와 군산이미지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리버힐호텔의 모든 객실에서는 금강하구둑과 철새군무를 비롯해 석양을 바라 볼 수 있어 전망이 아름다운 호텔로 유명하다.

 

답답한 도심의 호텔과는 다르게 숲속에 위치한 리버힐호텔에는 아늑하고 안전한 산책로가 마련돼 있어 투숙객들이 조깅을 즐기면서 상쾌하고 여유로운 아침을 즐긴다.

 

여기에 하루 한 쌍 진행을 원칙으로 하는 2개의 예식홀은 대여료 없이 식사비 2만5000원에 이용가능하며, 메이크업과 드레스, 사진촬영 등은 일체 강요하지 않아 실속 있고 품위 있는 결혼식이 올릴 수 있어 예비부부들로부터 호응이 높다.

 

또 군산산단의 입주기업이 증가하고 각 기업체와 단체, 학회와 기관들의 포럼과 세미나 등이 늘어나면서 이용률이 높아가고 있는 컨벤션룸까지 갖추고 있어 각종 비즈니스의 성공을 유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현재 일식당으로 운영되고 있는 제2별관은 투숙객들에게 보다 나은 전망을 선사하고자 철거할 예정이다. 대신 본관 좌측 부지에 제2별관을 신축, 이곳에 군산지역의 생산품과 특산품을 판매하는 지역판매센터를 마련, 지역산품을 널리 알리 데도 한 몫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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