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와 살기좋은마을만들기추진단이 주최한 ‘보물찾기를 통한 참 살기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에서 옥도면 신시도 신선마을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또 우수상에 서수면 마포 중수비 마을, 장려상에 구암동 궁멀마을이 각각 우수마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콘테스트는 지난 5월 27개 읍면동 19개 마을이 공모해 서면심사와 현지실사를 거쳐 선정된 6개 마을을 대상으로 그동안의 사업 추진과정을 주민대표가 파워포인트 및 동영상을 통해 마을만들기추진단의 심사를 거친 후 최종 선정됐다.
한편 보물찾기를 통한 마을가꾸기 사업은 지역과 주민이 학습과 토론을 통해 마을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내고 가꾸어 나가는 과정에 지역에 대한 자긍심고취는 물론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하는 사업이다.<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