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학동(동장 김종호)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옛 삼학동사무소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를 담가 불우이웃 등에 전달했다.
삼학동에서는 지난 여름부터 직접 재배한 무농약 배추 1500포기를 삼학동 부녀회원, 주민자치회원 등 50여명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김장김치를 담가 150세대에 골고루 나눠줬다.
또 남군산교회(담임목사 이종기)에서는 쌀 100포대(10kg)와 김장재료 등을 구입해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특히 남군산교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과 김장김치를 전달하는가하면 항상 지역의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