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도시가스주식회사(사장 김동수)가 28일 겨울철을 맞아 군산(역전)경로식당에 가스밥솥 2대를 기탁했다.
군산도시가스는 매월 직원들이 급식배식, 식당 및 주변 청소, 후원품 제공 등 꾸준히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기업봉사활동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는 추운날씨에 식당이용자들이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도록 대형가스 밥솥(55인용) 2대를 기증,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군산도시가스 관계자는 “나눔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으로 시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군산(역전)경로식당은 경제적 문제 혹은 가정형편상 혼자서 식사를 해결하지 못하는 노인이나 장애인, 일정한 거처가 없어 식사해결이 어려운 노숙자들이 연중 따뜻하게 점심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시설이며 평소 180~190명 정도가 무료점심식사를 이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