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라이온스클럽의 모세스영아원 방문 때 원생들이 재롱잔치를 펼치고 있다.>
군산서해라이온스클럽(회장 여상복, 옆 사진)이 영아원을 방문하고 추운 겨울철 따뜻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서해라이온스클럽 회원과 부녀회원 등 15명은 지난달 29일 개정동에 소재 7세 이하의 영․아보호시설인 모세스영아원을 찾아 위문했다.
이날 서해라이온스 회원들은 과자 30세트와 학용품 30세트, 유류비 40만원 등 모두 100만원 상당의 성품을 전달하고 영아원 강당에서 아동들의 재롱잔치와 함께 놀아주는 시간도 가졌다.
여상복 군산서해라이온스회장은 “갈수록 추워지고 경제마저 어려워지는 현실 속에서 우리 주변에는 더 힘겹고 외로운 이웃들이 있기에 한층 따뜻한 손길을 나누어 주는 노력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신세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