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예방결의대회와 한마음대회가 전라북도자율방범대협의회(회장 최옥식) 주최로 지난달 29일 군산월명체육관에서 1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완주 전라북도지사와 최규호 전라북도교육감, 문동신 군산시장, 김용화 전라북도의회 부의장 등 도내 각계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에 이어 기념식과 범죄예방결의대회, 모범대원표창, 한마음대회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모범대원 14명에게 도지사표창이, 또 다른 14명에게는 도교육감표창이, 5명의 대원에게 지방경찰청장표창이 각각 주어졌다.
한편 이날 한마음대회에서는 부안자율방범연합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고창자율방범대와 남원자율방범대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