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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생체협 회원 대야면 방문

2008년 군산방문의 해를 맞아 대야면 동상동몽 자매결연기관인 서울시 동작구 생활체육협의회(회장 정준식) 회원 90여명이 지난달 30일 군산시를 방문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12-03 09:18:2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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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군산방문의 해를 맞아 대야면 동상동몽 자매결연기관인 서울시 동작구 생활체육협의회(회장 정준식) 회원 90여명이 지난달 30일 군산시를 방문했다.

이래범 군산시의회 의장과 신재현 대야면장, 이영환 주민자치위원장등 주민 대표 30여명은 서울 동작구 생체협 방문단을 반갑게 맞이하고, 부안~군산 간 33km 새만금 현장, 산업단지, 금강철새도래지 등을 견학했다.

이어 이날 오후 월명체육관에서 대야면민과 함께한 축구경기 및 그린골프 등 워크숍을 가졌다.

서울시 동작구 생체협 관계자는 “이번 군산방문을 통해 새만금의 기적과 함께 찾아올 군산의 밝은 미래에 대한 큰 기대와 희망을 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동상동몽의 꿈을 실현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서울 동작구 생활체육협의회는 지난해 대야면 체육회에 체육복 350벌 후원과 대야에서 생산된 쌀에 대한 직거래장터를 개설해 올해에는 5억원의 쌀을 구입하는 등 우리농산물 애용운동 전개 및 농가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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