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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순 회장, 전북 JC 회장에 선출

“전라북도 청년회의소 모든 회원들의 역량이 십분 발휘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12-03 17:29:3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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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청년회의소 모든 회원들의 역량이 십분 발휘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제41대 전북지구 청년회의소(이하 전북 JCI) 회장으로 선출된 김동순(39.사진)회장이 소감을 밝히고 전북 JCI의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김 회장은 지난달 24일 전주 썬플라워 웨딩홀에서 열린 제41대 전북JCI 회장 선거에서 대의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아 10년만에 군산에서 JCI 회장에 당선됐다.



신임 김 회장의 임기는 내년 1월1일부터 12월 31일 까지 1년간이며 오는 17일 GM대우 군산공장서 취임식이 열릴 예정이다.



김 회장은 “전북도민과 하나되어 미래지향적인 사업을 전개해 나감과 동시에 우수한 회원확보와 인재양성으로 JCI의 전통을 이어가겠다”며 “내년에는 항상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겸허한 자세로 노력하며 전회원들과 함께 하는 전북 JCI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회장은 군산상고와 서해대학, 호원대 등을 졸업한 뒤 금강자동차 운전전문일반학원장을 비롯 전북지구 JC 연수위원장, 한국 JC,국제교류위원장 등을 거치는 등 12년간 JCI 활동에 매진했으며 그동안 지역사회 개발 등 다양한 사업 진행 등으로 군산시장표창과 도지사 표창, 법무부 장관 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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