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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도 신선마을, 전북 최고 마을로 선정

신시도 신선마을이 ‘보물찾기를 통한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 전라북도 콘테스트에서 최우수마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12-05 14:18:5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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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도 신선마을이 ‘보물찾기를 통한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 전라북도 콘테스트에서 최우수마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신시도 신선마을은 지난 3일 열린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전북도 콘테스트에 14개 시군의 17개 마을이 참가해 경합을 벌인 결과 사업추진과정, 주민참여성, 창의적 아이디어, 차별성, 효과성 등의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마을로 최종 선정됐다.



특히 우수마을에 선정된 신시도 신선마을 가꾸기 사업은 통째로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개념을 도입해 신선으로 추앙받는 신라시대의 대학자 고운 최치원 선생의 소프트웨어적 가치가 주목을 끈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시는 최지원 선생이 살면서 글을 읽고 대망의 꿈을 가졌던 비석거리 복원과 글을 읽을 때 자주 오르던 월령봉, 바닷물이 빠지면 민물이 솟아나는 되내기샘 복원, 국화(國花)의 의미를 교육하고 애국의지를 제고하기 위한 무궁화 길 조성 등 소중한 역사와 문화교육의 현장으로 이야기가 넘치는 마을로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12월중에 있을 행정안전부 최종 콘테스트에 선정될 경우, 우수마을에 대한 재정인센티브와 인증서 교부, 우수마을 수기집 제작 등 다각적인 마을 홍보가 지원돼 군산시의 역사문화적인 가치가 전면에 부각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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