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경장동 광동빌딩 3층에서 열린 서해안 포럼 사무실 개소 현판식 광경.>
서해안 포럼(상임 대표 이승우)이 군산에 사무실을 개소하고 전북발전을 위한 현안사업 발굴에 나섰다.
6일 경장동 광동빌딩 3층에 마련된 서해안 포럼 사무실에서 열린 현판식에는 이승우 상임대표(군장대학장)를 비롯 김종식(군산시의회 의원)․고병욱(프로파워 대표이사) 공동 대표, 문용주 전국회도서관장, 김청한 자유총연맹 군산시지부장, 조연창 본사 운영위원장 등 포럼 관계자와 지역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해 사무실 개소를 축하했다.
이승우 상임 대표(좌 사진)는 “서해안 포럼의 취지인 서해안 시대에 전북이 중심이 되고 이를 위한 인물을 키우는데 주력하는데 모든 노력을 경주하겠다”며 “새만금 개발과 전라북도의 현안사업 등을 발굴해 다양한 토론과 세미나를 가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도민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홍보와 교육활동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전북발전을 위한 주춧돌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월 30일 창립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서해안 포럼은 강현욱 전 지사 등 11명의 고문과 이승우 상임대표, 김종식․고병욱․김택천․박현정․양형식․차종선․김종규 공동대표, 자문위원(장세환 국회의원 등)26명 등 모두 30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회원 수는 4200명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