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산면(면장 전금철)이 자활근로자와 주민자치센터 수강자 등 자원봉사자와 직원들이 참가해 사랑의 김장김치 담기에 나섰다.
이들은 올해 유휴지에 직접 재배한 배추와 무 등으로 사랑의 김치를 담가 관내에 거주하는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 총 65세대에 20kg씩의 김치를 전달하여 따뜻한 이웃의 정을 함께 나눴다.
전금철 옥산면장은 사랑나눔봉사단에 더욱 많은 분들의 참여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