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소방서 소룡119안전센터(센터장 김상경)가 연말을 맞아 불우이웃들에게 사랑을 전달, 주위에 훈훈함을 더했다.
9일 119소방센터 직원들은 지체장애인협회와 에바다 요양원, 예할 요양원 등을 찾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성껏 마련한 생필품과 먹거리 등을 전했다.
이와함께 건강진단(혈압및 당뇨 측정)과 주거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봉사활동과 말동무 등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김상경 센터장은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주기 위해 이 같은 자리를 마련했다”며 “밝은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