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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과 함께 하는 대야 사랑”

군산시 대야면 지역사랑회(회장 이래범 군산시의회의장)가 출범 13년을 겸한 송년 모임을 갖고 지역 발전과 사회봉사활동에 더욱 매진한다는 각오를 다졌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12-09 19:40:3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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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대야면 지역사랑회(회장 이래범 군산시의회의장, 가운데)가 9일 송년회를 갖고 조충곤 대야파출소장(우)과 강광호 대야지역자율방범대장에게 금일봉을 전달했다.> 

군산시 대야면 지역사랑회(회장 이래범 군산시의회의장)가 출범 13년을 겸한 송년 모임을 갖고 지역 발전과 사회봉사활동에 더욱 매진한다는 각오를 다졌다.


9일 대야면 모 음식점에서 열린 이날 송년회는 이래범 의장을 비롯, 신명철 대야농업협동조합장, 정수영 군산시 자연보호 대야분회장 등 지역인사와 회원 3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지역 내 치안을 책임지고 있는 대야파출소(소장 조충곤)와 대야지역자율방범대(대장 강광호)에게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금일봉이 전달돼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래범 의장은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삶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우리지역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써주신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대야 지역의 발전과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지역 곳곳에 많은 관심을 갖고 활동하자”고 제의했다.


한편 대야면 지역사랑회는 지난 1996년 8월 출범, 매년 지역내 불우이웃돕기 및 환경 정리 사업 등 각종 지역 현안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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