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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소자들을 위한 사랑의 김치

군산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정길수 시의원)가 1년동안 재소자들에게 공급될 김치를 담그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12-11 09:31:5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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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정길수 시의원)가 1년동안 재소자들에게 공급될 김치를 담그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10일 이른 아침부터 군산교도소에서 모인 30여명의 위원들은 직원들과 함께 늦은 밤까지 3000포기에 달하는 배추를 손수 담그며 사랑을 실천했다.



정길수 회장은 “무엇보다 재소자들이 내년 1년 동안 먹을 김치를 담그는 일이라 그 어느때보다 많은 정성을 다해 담았다”며 “추운날씨에도 모든 위원들이 함께 자리해 더욱 값진 김장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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