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산업용재 군산시협의회 신임 장은식(49, 경동타올 대표) 회장이 11일 오후 7시 나운동 워싱턴뷔페에서 취임식을 갖는다.
장 회장은 지난달 11일 제 27차 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장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최근 환율변동과 금융위기로 찾아온 경제위기의 여파는 우리지역에도 예외일 수 없으며 특히 GM대우의 위기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될 수 있게 모두가 대우차 사주기운동과 지역생산품 애용으로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것’을 밝힐 방침이다.
(사)한국산업용재 군산시협의회는 최근 정관 개정에 따라 공구와 철물, 기계, 소모품 등을 기업체에 납품했던 자영업자들로 구성됐지만 앞으로는 군산지역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문호를 개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선봉에 서기로 했다.
한편 장 회장은 로타리클럽 회장과 학교운영위원장, 장학회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강점순 여사와 1남2녀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