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사랑의 쌀을 군산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농협중앙회 군산시지부(지부장 김종운)가 12일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군산시지부는 군산장애인종합복지관에 사랑의 쌀(25포/20kg,1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군산시지부는 지난 2005년부터 군산장애인종합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매년 정기적으로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에도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전 직원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종운 지부장은 “우리의 조그만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지속적인 이웃사랑운동의 실천으로 지역사회와 더불어 사는 농협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