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개정동과 김천시 봉산면이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상호 교류협력을 약속했다.
최병석 동장을 비롯해 주민자치 위원, 통장, 직원 등 20여명으로 구성된 개정동 방문단은 16일 봉산면을 방문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자매결연은, 지난 98년 군산시와 김천시가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꾸준한 교류를 나누고 있는 가운데 양 시의 동과 면이 다시 한번 친목과 우호를 다지는 자리가 되어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됐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