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 후계자 최명규(28.옥산면)씨가 16일 이웃돕기성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28회 농어촌청소년 대상인 대통령 표창과 함께 받은 상금 중 100만원을 기탁한 것이다.
최 씨는 지난 2003년 한국농업전문학교를 졸업하고 2005년 군산시 4-H 연합회 회장, 2007년 전라북도 4-H 연합회 사무국장을 맡아 봉사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양돈 후계자 최명규(28.옥산면)씨가 16일 이웃돕기성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28회 농어촌청소년 대상인 대통령 표창과 함께 받은 상금 중 100만원을 기탁한 것이다.
최 씨는 지난 2003년 한국농업전문학교를 졸업하고 2005년 군산시 4-H 연합회 회장, 2007년 전라북도 4-H 연합회 사무국장을 맡아 봉사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