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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후계자 최명규 이웃돕기성금 100만원 기탁

양돈 후계자 최명규(28.옥산면)씨가 16일 이웃돕기성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12-16 16:23:3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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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 후계자 최명규(28.옥산면)씨가 16일 이웃돕기성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28회 농어촌청소년 대상인 대통령 표창과 함께 받은 상금 중 100만원을 기탁한 것이다.
최 씨는 지난 2003년 한국농업전문학교를 졸업하고 2005년 군산시 4-H 연합회 회장, 2007년 전라북도 4-H 연합회 사무국장을 맡아 봉사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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