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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 유공 표창

군산시 새마을지도자 7명이 2008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비롯한 행자부 장관상과 새마을중앙회장상, 전라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12-16 17:47:3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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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새마을지도자 7명이 2008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비롯한 행자부 장관상과 새마을중앙회장상, 전라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2008년 새마을 사업결산과 선진화 3대 운동을 주제로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이의근)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지난 11일 인천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펼쳐졌다.

 

이날 대회에는 이명박 대통령과 각 시도 및 시군구 자치단체장, 전국 8000여명의 새마을지도자가 참가했으며 14년간 농촌사랑운동과 대민지원사업에 앞장서 온 박만길(59) 옥구읍새마을협의회장이 국무총리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독거노인돕기와 의료시설 봉사활동에 힘써 온 박영심(52) 조촌동부녀회장과 체계적인 새마을사업 추진과 신규 사업모델 발굴에 매진해 온 이상명(39) 새마을지회 사무국장이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새마을중앙회장상에는 고영철(58) 옥산면 협의회장과 송영희(55) 오룡동 부녀회장이, 전라북도지사 표창은 이경화(70) 옥서면 협의회장과 김미순(49) 성산면 부녀회장이 선정되어 각각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새마을운동군산시지회(회장 송평재) 소속 2100여명의 새마을회원들은 27개 읍면동에서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발전에 솔선수범하고 있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년 수상자를 배출하는 등 모범적인 단체운영과 활발한 사업추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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