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열린 송산경로당과 효자병원의 자매결연식 광경.>
송산경로당(회장 송길찬)에서는 송산경로당과 송풍동에 위치한 전문요양병원인 효자병원(이사장 강영한)이 공동으로 지역 어르신의 건강증진을 위한 자매결연 조인식을 맺었다.
지난 18일 송산경로당 회원과 효자병원 관계자, 송풍동 마을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자매결연 조인식은 지역 내 병원이 지역 어르신의 건강증진과 활력 있는 생활을 위해 봉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지난 7월 12일 개원 한 효자병원은 전문요양병원으로서 그동안 비정기적으로 진행되었던 한방진료 봉사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효자병원은 향후 병원 뒤 부지에 노인휴게시설, 체육시설 등 최고급 실버타운을 건립할 예정임을 밝히며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지역내 어르신들 및 지역주민에게 제공해 병원을 이용하는 데 도움을 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