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2008 군산방문의 해의 종합적인 성과와 향후 관광 시책의 발전적인 방안 모색을 위한 ‘2008 군산방문의 해 워크샵’을 오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샵은 2008 군산방문의 해에 대한 종합적인 성과 분석 및 반성, 2010년초 새만금 방조제 도로 개통을 앞두고 군산 관광의 나아가야 할 방향 모색을 위하여 관광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지역 관광자원의 활용과 새만금 지역의 관광 전략 수립을 통한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의 발전 모델 제시를 위한 것이다.
이날 워크샵에서는 2008 군산방문의 해 종합 보고에 이어 관광수용태세, 관광 상품 개발, 축제 및 행사 등 3개 분야의 성과 발표와 ‘새만금시대 군산 관광은’이란 주제로 국무총리실 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 성기만 박사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또 종합 토론에서는 호원대 김용환 교수를 좌장으로 관광, 문화, 언론계 등 7명의 토론자와 함께 향후 군산시 관광 발전을 위한 시책 개발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