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행정안전부 평가에서 ‘2008년 우수 자원봉사센터’로 선정돼 1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시 자원봉사종합센터는 1998년 7월에 설립한 이래 올 12월 현재 1만3200여명이 등록해 활동 중에 있으며, 다양한 자원봉사프로그램 운영 및 여러 자원봉사단체와 연계한 맞춤형자원봉사를 실천함으로써 자원봉사 문화 정착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이밖에도 시는 전라북도 제14회 여성자원봉사자 대회에서 여성자원활동센터 평가 부문 최우수상을 받아 상금 200만원을 받았으며, 지난해 7월 발생한 허베이 스피리트호 유류사고 오염 방제를 조기 마무리하는데 기여한 공로로 군산시여성자원봉사회가 국토해양부장관 표창을 받는 결실을 거뒀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