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열린 동양제철화학과 군장대학간의 협약식 광경.>
동양제철화학(주)과 군장대학(학장 이승우)이 산학협력을 체결했다.
22일 군장대학 본부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이승우 학장과 박준영 전무, 배정권 상무 등 양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승우 학장은 환영사를 통해 “산학협동체결을 바탕으로 동양제철화학이 보유하고 있는 미래의 성장동력인 대체에너지와 화학분야의 세계적인 기술을 우리대학의 신재생에너지 학과와 기계분야의 학과의 학생에게 연마시켜 현장중심의 중견기술인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박준영상무(군산공장 공장장)는 “군산공장 자체 인력훈련원을 통해 매기수 80명씩, 2개월의 교육기간을 통해 지역사회 고용 창출에 노력 하고 있는 즈음에 지역최초로 군장대학과 산학협력을 통해 국가발전과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군산지역의 대표적인 기업으로 대체에너지, 화학분야의 세계적인기업으로 성장한 동양제철화학(주)과의 이날 협약식은 지역사회발전과 양기관의 발전에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