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상용차(대표 채광옥)가 26일 연말연시를 맞아 군산시에 2000만원의 성금을 지정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최근 경제 위기로 인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희망를 전하기 위한 것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등 차상위 계층을 돕는데 사용하토록 했다.
타타대우상용차 관계자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각종 사회공헌 활동을 선정해 시민과 어려움을 함께하는 기업나눔 경영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타타대우상용차는 인도 타타자동차의 100%자회사로 현재 중,대형 트럭을 생산하고 있으며 향후 소형트럭,준중형트럭, 수출용 버스등을 생산해 종합상용차 메이커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