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주)에넥스텔레콤 군산센테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 광경.>
이동통신업체의 중견기업인 (주)에넥스텔레콤(대표이사 문성광)이 지역 우수인재에 대한 장학금을 전달식을 갖고 지역 교육사업 후원에 나섰다.
26일 (주)에넥스텔레콤 군산 고객센터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는 문성광 대표이사, 문성현 상무이사 등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소 학교 생활의 모범이 되고 성적이 우수한 ▲최예찬(경포초․5년)군과 ▲김민주(영광중․1년) ▲송가영(서흥중․1년) ▲이연희(월명중․2년) ▲김진아(군산여상․2년) 양에게 각각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 20만원을 전달했다.
문성광 대표이사는 “에넥스텔레콤은 군산시민들의 사랑으로 많은 성장을 이룩할 수 있었다”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 장학사업 뿐 아니라 사회환원 사업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에넥스텔레콤은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지난 2006년 10월 구시청 로데로상가에 군산고객센터를 개소해 침체돼 있던 구 도심권 지역경제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