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노인복지센터(시설장 정천경/헌주)가 26일 오전 10시 KRA와 함께하는 농촌희망재단 지원으로 건강관리실 문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KRA와 함께하는 농촌희망재단 관계자와 군산시 관계자를 비롯한 유관기관 대표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KRA와 함께하는 농촌희망재단에서 지원한 3000여만원 상당의 건강보조기구(안마의자, 롤링베드, 전위치료기, 공기압치료기, 한방치료기, 샌드베드 등)로 구비된 노인복지센터 건강관리실은 치매와 중풍, 근골격계 질환 등 노인성질환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유용한 공간이 되도록 꾸몄다.
정헌주(천경) 시설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고령의 노인성질환 어르신들이 이를 극복하고 노후가 즐거운 9988의 생활이 되기를 염원하며 군산노인복지센터의 건강관리실이 그 역할의 중추에 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