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중(사진) 군산GCT 상임이사가 세방(주) 군산지사장에 취임한다.
세방(주) 군산지사는 2009년 1월1일자 인사를 발표하고 서울 본사 컨테이너영업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된 류병은 지사장의 후임으로 김태중 상임이사를 임명한다고 밝혔다.
김 지사장은 1955년 전남 보성 출생으로 순천중학교와 순천고등학교, 한국해양대학교 기관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1980년 세방해운(주)에 입사한 뒤 1988년부터 2004년까지 세방기업(주)에 근무했다. 현재 군산 GCT 상임이사를 역임했다.
김 지사장은 “류병은 지사장의 뒤를 이어 군산항의 발전과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