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익산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윤여웅 제일건설 대표)가 불우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쌀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훈훈함을 전했다.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최근 전주지점 군산지청과 연계해 400만원을 모금, 군산시와 익산시에 각각 쌀 20kg(40포대)와 라면 16박스를 기탁했다.
이와함께 지청내 사무실에서도 범죄피해자들이 용기를 갖고 새 삶을 살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지원금을 전달했다.
한편 군산익산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지역내 범죄피해자들이 입은 신체적⋅정신적⋅경제적인 피해를 구제하고 이들이 정상적인 생활로 되돌아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비영리 민간단체로 해마다 따뜻한 봉사를 펼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