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이 올 한해 경찰 발전을 위해 힘써온 공로자에게 31일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김명중 경찰서장은 종무식을 겸한 자리에서 김정진 오성자동차원장을 비롯 8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김 원장은 경찰들이 싸이카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하는 등 평소 경찰행정발전에 적극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명중 서장은 “경찰발전을 위해 여러모로 도움을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감사패 수여자는 다음과 같다.
▲김 정 진(오성자동차 원장)▲황 해 수(군산경찰서 승공지도회 분회장)▲송 성 애(미공군 군산기지 공보관)▲유희옥(전의경 어머니 회장)▲고은주(녹색어머니회 부회장)▲황수철(궁정예식장 전무)▲이재준(이재준미술학원장)▲이정석(삼주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