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여성자원봉사회(회장 손복자)는 우리 고유명절 추석을 맞아 지난 26일 외국인 근로자 100여명을 초청해 문화동 소재 여성자원봉사센터에서 명절 알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타국에서 외롭게 생활하는 외국인에게 따뜻한 한국인의 인심을 알리고, 전통음식 만들기와 민속놀이 등 우리문화 체험을 통해 한국 예절문화와 정서문화를 교감케 하기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외국인들에게 한복 입어보기, 명절음식 만들기, 우리가락 익히기, 장기자랑, 고유 민속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외국인들에 대한 우리 전통문화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