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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이웃 향해 이어진 온정의 손길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10-06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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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물산 김용국 대표
40만원 상당 스낵전달

…지난 23일 성광물산 대표이사 김용국씨는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40만원 상당의 스낵식품을 신풍동사무소와 중앙동사무소에 기탁해 훈훈함을 더했다.
동사무소 측은 기탁된 스낵식품을 아동복지시설인 일맥원과 소외된 저소득층 20가정에 전달하고 어려운 형편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격려.

친목단체 일도회
라면40박스 전달

…민간 친목 단체인 일도회(회장 김현봉)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라면 40상자(50만원상당)를 신풍동사무소와 나운1동사무소에 기탁하기도.
이들 동사무소에서는 관내 저소득가정과 소년소녀 가정 40세대에 라면을 전달하고 용기를 북돋아줬다.

회현면 이장협의회
저소득층에 백미전달

…회현면 이장협의회(회장 손완근)는 추석을 맞아 지난 24일 고병철 씨 등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8세대에 20만원 상당의 백미(10㎏) 8포를 전달했다.
손완근 이장 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 경기침체로 더욱 어려워진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이장협의회는 또한 이번 한가위에 마을별로 소외계층을 찾아 음식을 함께 나누는 등 훈훈한 마을 분위기 조성에 솔선수범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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