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근로자를 위한 희망나눔센터 전북지부가 이달 22일 한국산업단지공단 군산클러스터추진단 3층에서 개소식을 갖는다.
이날 열리는 군산희망나눔센터 개소식은 오후 1시부터 군산의료원에서 희망지수 캠페인을 시작으로 2시부터 한국EAP협회 채정호 회장의 ‘옵티미스트’ 특강에 이어, 오후 4시부터 장소를 한국산업단지공단 군산클러스터추진단 3층으로 옮겨 개소식과 현판식을 갖는다.
전북 최초의 군산희망나눔센터(센터장 오선미 ☎465-0408)는 중소기업이나 영세사업장, 사회적 기업 근로자들을 위한 종합적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한국EPA협회가 노동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실업극복국민재단, 사회연대은행의 지원으로 제공되는 공익적 서비스인 EAP사업은 현재 전국의 11개 센터에서 실시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