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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실련, 비리 근절 대책 촉구

군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군산경실련)이 최근 발생한 군산시 고위 공직자와 일부 초등학교장의 비위 사건과 관련해 비리를 근절할 수 있는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1-20 15:47:3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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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군산경실련)이 최근 발생한 군산시 고위 공직자와 일부 초등학교장의 비위 사건과 관련해 비리를 근절할 수 있는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20일 경실련은 성명서를 통해 “시민들은 지난 2004년 전임 시장의 비리인사로 아픈 기억을 갖고 있는 상황에서 장 부시장의 비리 연루 의혹 사건은 심히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군산시장은 사실 확인을 위해서 먼저 자체 감사를 실시하고, 위법사실이 발견되면 즉각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할 것”을 촉구했다.

또 군산교육장에게도 산하 교육기관장들의 비리에 대해 분명한 사과를 표명하고, 비리근절대책을 세워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경실련은 “일부 지역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컴퓨터 수업과 관련해 교장 등 교육공무원 50여명이 거래업체와 금품수수 관계 등 부적절한 관계가 확인돼 이중 18명이 입건 됐지만 군산교육청에서는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는 것은 시민들을 우롱하고 있는 처사”라며 강력하게 비난했다.

이에 따라 군산시와 군산교육청은 비리 재발 방지를 위해서 자체 감사를 실시하는 한편 시민들께 진정 머리 숙여 사과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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