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일건설(대표 윤여웅)이 21일 설을 맞이해 어렵고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주)제일건설 윤여웅 대표와 임직원일동은 지역의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가정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햅쌀 6000포(10㎏들이, 1억4000만원 상당)을 군산시, 익산시, 전주시, 정읍시, 대전시 유성구청, 대전시 서구청에 각 1000포씩 전달했다.
특히 이번 기탁은 우리농산물 애용의 일환으로 군산지역 쌀을 구입 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식을 실천할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윤여웅 대표의 불우한 이웃에 대한 쌀 전달은 1997년부터 한해도 빠짐없이 해 왔으며, 추석뿐 아니라 설에도 기증해 연간 8000~ 1만여포, 지난 10년 동안 8톤 트럭 100대 분량의 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보내 온 셈이다.
한편 (주)제일건설은 도내 대표 건설기업으로 지난 20여년간 총 3만여 세대의 아파트를 공급했으며 2007년과 2008년에는 가장 권위있는 아파트 상인 ‘살기좋은 아파트’ 상을 2년 연속으로 수상한 주택건설의 명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