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보건소가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시민건강지키기에 나섰다.
보건소는 이달부터 11월까지 총 25회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당뇨․고혈압․이상지질혈증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당뇨 2일교실’, ‘고혈압2일교실’, ‘이상지질혈증 2일교실’을 운영한다.
각 2일 교실은 환자 및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지도사, 외부강사 등으로 구성된 보건교육팀이 질환의 이해, 질환별 신체관리방법, 운동요법, 영양요법 등으로 보건교육을 실시한다.
당뇨 2일교실은 매월 둘째주, 고혈압 2일교실은 매월 넷째주, 이상지질혈증 2일교실은 셋째주 수요일과 목요일 양일간 오전 10시에 이뤄지며, 2월부터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에 등록된 당뇨환자들에게 안저(눈)검사를 실시한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