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 개복동 예술의거리 위원정(우)이 안창호 월명동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군산시 월명동주민센터에서개복동 예술의 거리위원회(위원장 이상훈)는 입주예술인들이 지난해 12월 개최한 사랑의 선물전 행사에서 얻은 150만원의 수익금 전액을 지역 내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월명동주민센터(동장 안창호)에 기탁했다.
지난해 12월 12일부터 30일까지 개복동 등 원도심 일원의 불우 소외계층을 돕겠다는 취지에서 예술의 거리 입주 예술인들은 뜻을 모아 소장 작품들을 전시 판매하는 사랑의 선물전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개복동 예술의 거리 입주 예술인 관계자는 \"사랑의 선물전을 통해 예술의 거리 조성 의지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개복동 등 원도심 일원 주민들과의 따스한 유대관계를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