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새희망교회(담임목사 김경수)가 주관하는 「함께하는 세상을 위한 사랑의 바자회」가 오는 19일(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교회 광장에서 열린다.
나운동 대한생명 뒤(신풍초교 옆)에 위치한 군산새희망교회의 이번 바자회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돕기와 선교활동을 목적으로 마련되며 먹거리, 생활용품, 재활용품, 식료품, 우리농산물 등 다양하고 푸짐한 품목이 전시 판대된다.
한편 새희망교회는 8년여째 매주 수요일 창성동 소재 선명 노인정을 찾아 60여명의 노인에게 점심을 제공하는 등 평소 군산지역 소외된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보여줘 메마른 세태에 귀감이 되고 있다.
교회 관계자는 19일 열릴 사랑의 바자회가 성공적인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교인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바자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461국에 0228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