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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현면 부녀회 이웃사랑 봉사 칭송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10-07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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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회현면부녀회(회장 유영자)가 이웃사랑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 귀감이 되고 있다.

회현면 부녀회는 평소 연례행사로 감자, 콩 등 농작물을 재배해 얻은 수익금으로 소년소녀가장 및 불우청소년들에게 장학금 지급은 물론 독거노인들을 돌보는데 모범을 보이고 있어 면민들이 화합하는데 앞장서 봉사하는 작은 사랑실천이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지난 1일 제42회 군산시민의 날에는 면민 화합 도모를 위해 기념식장에 참석한 주민들에게 중식을 제공함은 물론 각종 행사현장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벌였다.

부녀회는 특히 관내 군산시 목양원(원장 하재구) 장애우 100여명을 초청해 시민의 날 행사에 주인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배려함은 물론 정신 및 신체 장애인들에게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심어줘 칭송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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