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수협, 신익순 전 상무 상임이사 재추천

군산수협이 11일 열린 이사회에서 임성식 조합장이 추천한 신익순 전 상무를 재추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2-19 12:37:55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수협이 11일 열린 이사회에서 임성식 조합장이 추천한 신익순 전 상무를 재추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20일로 예정돼 있는 대의원 총회에서 신 전 상무의 상임이사 선출을 다시 논의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앞서 지난달 7일 열린 대의원 총회에는 전체 37명의 대의원 중 1명을 제외하고 임 조합장을 포함한 36명의 대의원이 참석해 반대 19명, 찬성 17명으로 신 전 상무의 상임이사 선출에 대해 부결 처리한 바 있다.



특히 수협은 선출에서 탈락한 신 전 상무를 재추천 한다는 의중을 밝혔지만 대의원 중 일부가 대의원 총회에서 대의원들로부터 신임을 받지 못한 신 전 상무에 대해 다시 추천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강력 반발한 바 있다.



한편 지난 7일 윤갑수 상임이사 임기가 종료됐지만 상임이사 선출이 늦어져 비상임이사 가운데 최고 연장자인 송종섭 이사가 상임이사 선출 전까지 업무를 대행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