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새마을금고(이사장 김문원)가 20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집한 쌀을 불우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날 새마을금고는 19곳의 경로당과 어렵게 살아가는 신 빈곤층 2가구에 사랑의 쌀 20Kg씩 총 420Kg을 지원했다.
이번에 전달한 쌀은 “한 줌의 쌀, 배부른 저금통 하나가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우리 주변의 이웃에게 나눔의 사랑을 실천한다”는 기치아래 직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았다.
김문원 이사장은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해 있는 개인이나 가정, 사회복지시설 등에게 관심을 갖고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IMF 경제위기 고통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1998년부터 시작, 매년 지역 내 불우이웃 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