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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극복 위해 주요저수지 저수율 100%추진

50년만의 겨울 가뭄이 최악으로 치달아 이를 극복하기 위한 해당 기관들의 대책마련 활동이 분주하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2-22 19:39:0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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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만의 겨울 가뭄이 최악으로 치달아 이를 극복하기 위한 해당 기관들의 대책마련 활동이 분주하다.

올해 영농급수의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한국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단장 이창엽)은 가뭄대책 차원의 비상 영농급수 체계 가동에 들어갔다.

금강사업단은 이를 위해 금강의 풍부한 수원공을 비롯해 서포양수장을 주야간 가동한다. 이를 함께 옥구도수로와 대간선, 만경․청하양수장 등을 거쳐 주요 7개 저수지의 저수율을 60%에서 100%까지 끌어올려 1만8697ha의 광활한 농지에 가뭄 없는 풍년농사를 도모하고 있다.

이창엽 단장은 “이번 비상급수를 계획하면서 통수와 관련된 각종 시설물과 장비를 사전에 완벽히 점검․정비하고, 양수장 가동에도 만전을 기하는 등 금년도 가뭄극복과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주요 저수지의 저수율을 끌어올리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금강사업단은 지난해 12월에도 서포양수장의 밤샘가동을 통하여 전북권내 주요 저수지 저수율을 40%미만에서 80%이상까지 끌어 올렸으며, 이달 12일에는 전북지역 본부 외 3개지사와 합동으로 2009년 풍년농사 달성과 최근의 가뭄을 극복하기 위한 \'광역단위 물관리협의회\'를 개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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