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3.5만세운동 90주년을 기념하는 대한독립만세 운동 재현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군산시가 주최하고 군산3.1운동 기념사업회(회장 김영만 목사)가 주관하는 2009년 제90회 군산3.1운동 기념행사가 이달 28일부터 3월 5일까지 구암동 소재 군산3.1운동 기념관(이하 기념관)에서 열린다.
이달 28일 오전 10시 구암교회 일대에서 그리기와 백일장대회를 시작으로 전개되는 기념행사는 3월 1일 오전 9시 구암산 기념관을 출발해 군산경찰서를 거쳐 기념관으로 돌아오는 만세운동 재현행사로 이어진다. 또 3월 1일 오전 10시부터 기념관에서 3,1절 90주년 기념식을, 오전 11시에는 구암교회에서 기념예배를 갖는다.
이번 기념행사는 이달 28일부터 3월 5일까지 군산3.1운동선교기념타워와 군산구암교회 등에서 역사 사진전도 이어진다. <임태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