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군산상의, 산단에 소방서 건립 촉구

군산상공회의소가 새만금ㆍ군산 경제자유구역 내ㆍ외의 군산ㆍ군장국가산단 및 지방산업단지 내에 소방서와 특수화학대 설치를 담은 건의문을 행정안전부, 소방방재청, 전라북도, 군산시 등에 전달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2-24 13:49:25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상공회의소가 새만금ㆍ군산 경제자유구역 내ㆍ외의 군산ㆍ군장국가산단 및 지방산업단지 내에 소방서와 특수화학대 설치를 담은 건의문을 행정안전부, 소방방재청, 전라북도, 군산시 등에 전달했다.

24일 군산상의는 군산지역 산업단지에 현대중공업을 위시한 450여 개 사가 입주해 그에 따른 위험물 제조, 저장소 및 하역시설 집중지역으로 각 종 대형화재 발생 시 기존의 공단지역 항만 119센터만으로는 신속한 초동대처가 어렵다며 이 같이 건의했다.

이에 따라 산업단지의 안정성 확보를 통한 기업의 애로해소와 경쟁력 향상 나아가 산업인프라 적기 조성을 통한 국가산업발전과 향 후 새만금 소방수요 대비차원에서 군장국가산업단지에 특수화학대를 포함한 소방서를 조기 설치해 줄 것을 요구했다.

군산상의는 산업단지 내 최근의 재난 발생현황 통계에 의하면 2006년도 630여 건에서 2008년도 818건(화재 115건, 구급 591건, 구조 112건)으로 소방 수요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덧 붙였다.

하지만 지방공단에 위치한 공단지역 항만 센터는 소방공무원 15명과 펌프차량 1대, 화학차량 1대, 구급차량 1대로 구성, 1인당 평균 55건에 이르는 과중한 업무에 이동시간도 약 15-25여분 정도 소요돼 긴급재난 발생 시 가장 중요한 긴급출동 소요시간 장애로 재난발생시 피해가 확산될 우려가 있다고 강조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