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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진태근 새마을군산시지회장 선출

새마을운동군산시지회는 25일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임기가 만료된 송평재 지회장의 후임으로 진태근(71) 신임 지회장을 선출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2-26 09:14:5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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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군산시지회는 25일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임기가 만료된 송평재 지회장의 후임으로 진태근(71) 신임 지회장을 선출했다.
 
 

지회 임원진 및 읍면동 회장단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단독으로 입후보한 진태근 후보가 참석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신임 지회장으로 선임됨으로써 향후 3년간 회원단체인 새마을지도자군산시협의회(회장 안형갑)와 군산시새마을부녀회(회장 문신자) 등 관내 2400여 회원의 수장직을 맡게 됐다. 

 

오랜 기간 현장경험을 쌓아온 점이 높이 평가돼 수장으로 뽑힌 진태근 신임 지회장은 1938년 진안에서 출생했으며 1976년부터 군산지회에 몸담아 새마을지도자군산시협의회장과 전라북도새마을협의회 부회장으로 역임하면서 자원봉사와 새마을운동 전개에 일평생 몸담아 온 군산시 새마을의 산 증인이다.

 

진 지회장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회원간 화합과 단결을 도모해 시민에게 사랑받는 단체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따라 새마을운동군산시지회는 오는 3월 신임 지회장 및 협의회장, 부녀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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