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새만금을 포함한 군산지역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로 ‘2009 내나라 박람회’에서 최우수마케팅 상을 수상, 관광객 유치 등에 청신호로 받아 들여 지고 있다.
시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몰에서 개최된 ‘2009 내나라 박람회’에서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군산의 관광명소와 새만금에 관한 열띤 홍보전을 펼쳤다.
그 결과 9만5000여명의 관람객이 홍보부스를 방문했으며, 특색있는 홍보활동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군산의 홍보부스 위치를 박람회전의 초입에 설치해 보다 많은 관람객을 유치하기 위한 사전노력을 펼쳤으며, 군산의 특산물인 오색미를 기념품으로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했다.
박람회에 참가한 관계공무원은 “방문객의 대부분이 수도권에 거주하는 사람들로 특히 새만금에 대한 문의가 쇄도했다”며 “일반인의 관심정도로 보아 새만금도로가 개통되면 대규모 관광객이 군산을 방문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