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포면에 장애인생활시설인 나포길벗공동체가 문을 연다.
나포길벗공동체는 전주가톨릭사회복지회(대표 이병호 주교)에서 운영하며 대지 8834㎡에 1698.9㎡ 규모로 4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지적․자폐성 장애인 생활시설로 3월 착공해 11월께 문을 열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설의 신축으로 장애인 재활교육을 위한 기본여건을 확보함으로써 장애인이 거주하면서 재활에 필요한 상담, 치료, 훈련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며 “시설의 최종 목표는 장애인들이 사회복귀를 준비하거나 장기간 수용시 행복한 생활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