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도내에서 유일하게 지역안전도 1등급에 선정돼 2년 연속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임을 인정받았다.
시는 지난해 9월 소방방재청에서 전국 232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8년 지역안전도 진단’ 결과 전국 25개 시군구에게 부여하는 1등급에 선정, 2007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지역안전도 진단의 기본개념은 지역별 재난위험 및 피해규모를 분석하고, 유형별 재난위험 강도를 정량적․정성적으로 진단하여 지역별 안전도 등급을 부여하며, 지역별 재해 위험도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등급화하여 1-10등급으로 구분하게 되며 등급이 낮을수록 안전성이 높음을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