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암동에 위치한 최낙만 수정주유소 대표가 지난달 28일에 개업을 기념해 받은 백미 100포대를 3일 경암동사무소에 기탁했다.
최 사장은 개업식 때 축하화환이나 화분 등을 받는 대신에 개업을 축하하는 지인들에게 백미로 부탁해 개업식날 백미 20Kg 100포대를 전달받았다.
개업기념으로 받은 백미 20Kg 100포대 중 반절인 50포대를 관내 저소득층 세대를 위해 써달라고 경암동사무소에 기탁했고, 20포대는 대명동에 위치한 역전 무료급식소에 기탁했으며, 30포대는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이 기거하는 양로원에 기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