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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항 노ㆍ사ㆍ정 무재해 실천 결의

군산항의 안전과 무재해 예방을 위해 노사정이 뭉쳤다. 3일 군산항 5부두에서는 전북서부항운노동조합(고종진 위원장)과 군산ㆍ대산항만물류협회(유희열 협회장) 및 군산지방해양항만청(류영하 청장) 등 노․사․정 관계자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군산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3-03 16:01:3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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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진 전북서부항운노동조합위원장과 유희열 군산ㆍ대산항만물류협회장(좌) 및 류영하 군산지방해양항만청장(우) 노사정 무재해 실천 선언문에 서명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군산항의 안전과 무재해 예방을 위해 노사정이 뭉쳤다.

3일 군산항 5부두에서는 전북서부항운노동조합(고종진 위원장)과 군산ㆍ대산항만물류협회(유희열 협회장) 및 군산지방해양항만청(류영하 청장) 등 노․사․정 관계자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군산항 노․사․정 무재해 실천 결의 대회’가 열렸다. 

이날은 참석자들은 ‘군산항 노․사․정 실천 선언문’을 통해 지속적인 무재해 작업장 실현이 군산항의 경쟁력 제고와 지역경제 발전의 초석이라는데 뜻을 같이 하고 ‘무재해 2․3․5운동’과 ‘군산항 10대  안전수칙’을 수립했다.

특히, 군산항 노․사․정은 ‘무재해 실천 결의문’에서 모든 항만종사자들은 쾌적하고 안전한 항만을 건설하고 창의적인 사고와  지속적인 무재해 활동을 실천해 재해 없는 군산항을 이룩하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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