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순 전북지구JC 지구회장이 지난 3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JC(회장 한경봉) 공식예방을 끝으로 지난달부터 시작된 전북지역 JC 공식예방을 마쳤다.
김 지구회장은 공식예방기간 중 24개 JC의 주요사업 설명 및 운영상황 등을 보고 받고 “지구와 각 지방JC 상호간의 원활한 소통과 신뢰관계를 구축해 더욱 희망차고 역동적인 전북지구JC의 발전을 위한 견인차가 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한경봉 군산JC 회장은 “군산 경제 살리기에 군산JC 회원들이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리에 참석한 전북지구JC 회원들은 “‘청년의 열정 하나 되는 전북지구’라는 목표 아래 어려운 경제 불황 속에 지역의 미래는 청년의 책임이라는 소명의식을 갖고 더욱 발전해 가는 전북지구를 함께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임태영 기자>















